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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 열기 1강 1. 강의 듣고 당일에 기록하기  2. 조모임을 해야 완강률 90 %: 혼자 완강률 50% 가 안됨 3. 오래하면 할수록 혼자하는게 어렵다. 4. 자본주의를 이해하자. 5. 숲과 나무를 이해야해 한다. 게임의 룰을 이해햐한다.6. 고속도로, 국도, 인도..순  나는 고속도로로 달린다. 7. 유튜브 : 신호 VS 소음을 이해하자. 8. 투자원칙 = 잃지 않는다.  *** 투자공부중 월부는 인생목표를 세우게 해 준 인생수업 모음집!   #부동산강의 기록 #월급쟁이부자 #월부닷컴 #열반스쿨기초반 #열기반 더보기
주식 할 때 기억하자! 나쁜 습관 VS 좋은 습관 나쁜 습관을 버리고 투자의 좋은 습관을 가지기 위해 나름? 노력을 해왔다.그런데, 어느순간 자만심이 생기면서 글쓰기도 게을리하고 대충 기사 제목만 보고 투자해보고 싶은 호기심이 슬슬 발동하기 시작.  자, 이렇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핑게가 있다. 우선 일이 갑자기 몰리면서 바빠졌고, 틈만 나면 누워서 쉬려고 했다. 그것도 휴대폰 영상만 보면서.... ( 경험해 본 결과 이건 절대 쉬는게 아니다 )  그러면서, 일주일에 3번 하던 운동을 일주일에 한 번으로 줄이고 이번주는 운동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사람이 게을러지고 체력이 떨어지면 요행을 꿈꾸게 된다.  도파민 증폭을 위한 쇼핑충동, 여행충동, 야식충동....이 찾아온다. 자, 이런 충동을 채우기 위해서 문득 단타투자의 유혹에 휩싸인다.나쁜 습관이 .. 더보기
[와인모임] 프라이빗 모임이 가능한 도멘청담 오늘은 내가 가장 애정하는 와인모임.  6명이 모이는 장소는 울프강스테이크 바로 옆에 있는 #도멘청담   육아로 어쩌다 한 번씩 모임에 참석하다 보니 이곳은 처음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부담스럽다. 오후 6시였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밤 11시의 느낌~깜깜하다. 우리는 2층 룸으로 자리를 잡았다.   뒤늦은 생일선물까지 감동.  화이트 코스 (100,000원) 주문하면 1인 한 병씩 콜키지 프리로 이용이 가능했다. 이런 혜자스러운 곳이, 그것도 청담동에~  잔도 쫘악 세팅해 주시고.    스트라치아 텔라,  비프 타르타르      시마아지 사시미, 문어요리~  아는 맛인데 멈출 수 없었던 비스큐 파스타.  스테이크와 시트러스 그라니따까지...       매장에서도 와인 주문하고, .. 더보기
로또 분양 원펜타스 너는 도대체 누구냐? 우리 부부가 관심있게 보고 있는 단지 #래미안원펜타스  위치는 신반포역에 가깝다. 초등학교는 길을 건너가야하기 때문에 조금 멀게 느껴진다.  단점을 어렵게 어렵게 찾자면, 1) 옆반포본동이 한창 공상중이라는 것? 2) 먼지가 풀풀 난린다는 것? 3) 원베일리보다 고속터미널역 중심에서 조금더 멀다는것? 세대수?  50억 대 아파트를 보고 있다면 단점은 충분히 많이 찾을 수 있다.하지만 내가 10~20억대 아파트를 매수하려고 한다면 감사합니다.... 하고 무조건 절하고 들어가고 싶은 아파트.   641세대 중 일반분양은 292세대.    84 타입에 세대수가 몰려있는 상황.  뉴스 기사에 " 1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원에 건립하는 ‘래미안 원펜타스’ 견본주택를 오픈한다.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더보기
[삼원가든 특실] 사치인 줄 알았는데 가성비 끝판왕 맛집 파인 다이닝을 종종 다녔지만, 이렇게 푸짐하고 하나도 빠짐없이 밸런스 좋은 곳이 있을까? 역시는 역시다.  세 분이서 서비스를 해준다.1. 음식 설명, 와인 설명2. 요리3. 서브 서버 쾌적하고 프라이빗 한 공간에서 경험이 풍부한 분들이옥에 티 하나 없이 완벽하게 물 흐르듯 음식을 주신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메뉴, 사실 이렇게 리스트를 볼 때뭐 하나는 그냥 구색이겠지, 양이 적겠지.. 정도의 생각. 메뉴 리스트는 평범해 보였는데 첫 음식부터 속을 달래주고 풀어준다.   와인은 기본이지,우선 고기 퀄리티 보여주시고.  이 모든 게 5인 기준☺️    지난주에 마신 술까지 해장해 주는 #보양수프샥스핀이 들어갔다고 설명을 해주셨는데입부터 배꼽 아래까지 뜨끈해지는 느낌.금~~~~~~~ 와 정갈하고 깔끔.. 더보기
뉴스 기사는 주식 상승에 어떤 영향을 줄까? 뉴스 기사 제목만 보고 주식을 사고팔던 때가 있었다. 과거의 나였다면, [12만 전자 갑니다] 이 제목만 보고 속이 쓰리고 아팠을 것이다.그리고, 급하게 매수하려고 했을 것이다.나는 삼성전자를 다 정리했기 때문이다.  “12만 전자 갑니다” 전망까지… 삼성전자 주가 상승세-국민일보 (kmib.co.kr) “12만 전자 갑니다” 전망까지… 삼성전자 주가 상승세삼성전자가 2거래일 연속 장중 신고가를 갈아 치우며 ‘9만 전자’를 넘보고 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이 확인된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이 집중적으로 삼www.kmib.co.kr     하지만, 지금의 나는 우선 지켜본다. 쭈욱 상승할수도 있겠지만, 기회는 늘 찾아오기 마련. 기회를 찾지 못한다면 다른 종목이 있겠지 하고 그냥 넘겨버린다.    자,.. 더보기
주식 초보라면 이 것 네가지만 기억하자. ​요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있는데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다.  주변 5명이 나를 설명한다.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웃음은 전염된다. 잘 웃는 사람 곁에 있어라.  하소연 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하소연만 해야한다.   결국, 만나는 사람, 주변 환경이 중요하단 얘긴데...  내가 재테크에 관심이 생겨서일까?  요즘은 친구를 만나거나 동기모임을 하면 투자 관련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한 친구가 있다.미국에서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온 친구인데, 지금 미국에 살고있는  친구들이 불닭볶음면에 환장해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갈 때면 불닭볶음면을 사다달라고... 부탁해서 삼양식품을 10만원이 채 안됐을부터 모았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 역시 맛있게 먹고 있기 때문에.. 더보기
배달 대신 미국 주식 모으기 : 배당금 공개 나는 30대 중반이 될 때까지 주식의 '주'자도 몰랐다. 가끔 술자리에서 사람들이  "나 이번에 **주식으로 50만원 벌어서 내가 쏠게..."  하면, 나는 정말 천진난만하게 "와 !! 신난다"  하고 꿀꺽꿀꺽 마셨다.  지금의 나였다면 ??"어떤 주식인데?""얼마에 들어갔는데?""몇 주나 샀어?""같이 좀 들어가지?" "호재는 좀 더 있을까?" 계속해서 질문이 이어졌을텐데.   그때는 월급을 쪼개서 맛있는 거 사먹고, 여행가고, 남으면 예금? 하는정도로만 살았다. 그땐 인생이 늘 행복해서 돈 버는 것에 관심이 없었다.  쓰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을 뿐.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내가 벌던 월급이 사라지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도전해 보고 싶은 것도 많아지면서 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더보기